변리사를 고민하고 있는 토목인
작성자 고영회 번호 131 작성일 2010-11-11 조회수 2276

기술사를 땄는데도... 안타까운 현실이죠.

건설분야 특허일이 많지 않지만 그렇다고 적다고 할 수 없습니다. 지금 건설분야 전공자가 아닌 변리사가 대부분 처리하고 있으니 특화시켜 지명도를 높여가면 승산은 많습니다.

더구나 기술사와 결합하면 상승효과를 낼 수 있는 일도 찾을 수 있것이고요.

문제는 현재 나이에서 합격 가능성에 대한 부분입니다. 객관있게 보면 님은 변리사 시험에 합격하기 어렵습니다. 대개 20대 후반에서 30대초반이 주로 합격하는데, 지금부터 시작하여 2-3년 공부하면 30대후반이 되는데, 쉽지 않은 일이지요. 물론 일반론입니다.

합격할 때까지 할 결심이라면 권합니다. 그렇지만 성공 가능성은 높지 않다는 점, 참고 하여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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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리사에 관심을 갖고 있는 36세 직장인입니다.
>현재 국내 메이저 시공회사에 근무중이며, 전문기술사(토질 및 기초)를 취득하고 도로 및 공항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
>국내 기술사의 위상 하락과 기술사 업무영역의 모호함으로 미래가 불투명하고 지금 하고 있는일이 먼가 저와 맞지 않은것 같아 변리사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
>하지만 아직 결심을 못한 상태이고 인생을 걸어야할 동기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니겠지만 토목은 기타 화학이나 기계,전기,전자등에 비해 변리사의 특허업무가 많지 않다고 알고 있습니다. 건설을 전공한 변리사의 전망에 대한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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