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회 대한변리사회 회장
작성자 한국경제신문 번호 작성일 2017-09-01 조회수 71

"백수 고시생 때 돈고생·맘고생…역경 이겨내니 인생밑천 되더라"
김태훈 기자 taehun@hankyung.com
정동헌 기자 dhchung@hankyung.com

못다 핀 ‘이공계의 꽃’
건설사 다니며 사우디 파견
중동건설 침체로 해고바람
기술직 처한 현실에 좌절도

변리사로 제2의 인생
대한기술사회 창립 등 활동
“한경 스트롱코리아 기사 감명받아
이공계 처우개선하자 다짐했었죠”


* 기사 본문은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5030589741?n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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